드라마등등 티비를 잘 안봤는데, 요즘 뭐? 첫번째남자, 영화인지 드라마 찍는 그 여자.
원래 한 20만년전에 계몽사 회장이라고 당시 언급함, 재혼해서 한 2~3년 살았다는 기사가 나돈 적이 있었음.
그때 그 여배우 이름이 뭐더라? 턱주가리 수술 잘못되어서 턱이 질질 흘러내리는 부작용으로
고생(?) 했다는 썰이 도랐었단다.
요즘 늘그니들이 재건 타령하면서, 어린 아그들 인질쑈 하믄서 노는 꼴이 하도 꼴같지도 않아서스리.
한국은 기냥 결혼관? 이런 것 없어보인다.
인구 초감소의 시대에 살아갈 방도가 뭘까?
기승전 공부, 공부로 애들 잡아 족치면서, 졸업 후 집구석에서 놀구먹는 말만 청년인
아그들이 쎘단다.
현실성 떨어지는 상황에, 궃은일은 하기 싫고, 실무능력은 떨어지고 자구책으로 파업으로
혼란을 부추기면서 , 뭐가 갖고싶은걸까?
현장감 떨어지는 상상속, 현실이 책갈피 속 처럼 내맘대로 굴러가야 할텐데.
입에 고추 하나 무는 사진 띄우면서, 재네들이 뭘 할줄 알까?
댓글에 국적까지 달잔다. 뭐가 무서워서 댓글까지 처 틀어막는지.
성팔이범들만? 갈 수 록 웃기게 돌아가는 현장능력, 현실성만 떨어지는
고등 ㅇㅇ들만 남아서, 파업에 버스 끊어지면 뭘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아는사람?
프랑스 대혁명때, 마리 앙뜨와네뜨가 한 명언이 있단다. " ㅇㅇ가 없으면 ㅇ을 먹으면 돼지"
어제 종교지도자들과 회동했단다.
종교팔아 정치생명 지지해 달라는 것으로 보임. 정치생명 연장하느라 궁민들이야 죽던말던
관심사에 있기는 한건지.
전국민 다 대졸의 시대도래, 할일은 별루로 할줄 아는 거라고는 게임만.
현실이 게임인줄로 아는 망상장애자들판.
몽키진화론까지 판때가 돌리면서, 강원랜드가 청정지역 이란다.
청정지역에서 마이 처묵길끝.
이재명 어무이가, 그분 정치생명 연명하려구, 동네에서 젖동냥해준단다. 그녀가
그녀 젖동냥으로 ..................... 끝.
신태용과 맹수진커플판,짠한 법치주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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