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다녀왔는데

공지사항 26.01.13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친척형이 나보고 어떻게 살았냐길래
그냥 저냥 사는 얘기했는데 갑자기 친척 형이 나보고
자기가 마사지샵에서 사람 좀 상대해봐서 사람 볼 줄 안다고하면서 나한테 훈계하는거야

근데 나도 서비스쪽 일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 얘기 한적있거든? 근데 서비스쪽이 어느정도 센스있어서 사람 상대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잖아? 근데 난 그 때 만족하는 고객들이 많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이야기한거고? 그런 얘기하면서 갑자기 나한테 훈계하면서 무슨 어떤 여자가 좋은 여자다, 저런 여자가 좋은 여자다 훈계하고 그러는거야, 그러다가 나한테 술마시면서 나를 가스라이팅했다고하면서 흐뭇해 하는거야..


거기다가 그 형 말고 다른 친척은 나한테 내가 업무할 때 늦어진 상황도 모르고 늦어졌다고 혼자 일 하면 안됐다 이러고 있고 이거 내 친척들 문제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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