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감 좋은 부모님 둔 애들 개부러움

공지사항 26.01.12
우리집은 ㄹㅇ 걍 아디다스 셋업 이런 거만 돌려입고 옷에 신경도 안씀 그래서 내가 막 좀만 꾸미면 약간 유별 나다 고삐리같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도 싫고 내 미감 의심하게 됨ㅋ;;평범하게 눈에 띄지 않게 입는 걸 이쁘다 함 ㅈㄴ싫어 집에서 소외감 느껴져 언니도 그냥 무지 니트에 청바지 입으면 꾸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확실히 미감 좋은/꾸미는 거 좋아하는 부모님 둔 애들이 옷 센스있게 입고 자신감이 잇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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