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서도 대장놀이?

공지사항 26.01.11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입니다~
친구신랑도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이구요~
이제 다들 40후반이되어갑니다~

어릴땐 어리니까 그러려니하고 그냥 대충 잘지냈던것같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애들도 낳고 40대후반이 되어가는데
정말 사람은 변하지않는것일까요?

이친구가 본인신랑을. 노예부리듯 항상 명령조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시킵니다.
애들이앞에 있어도 욕도 서슴없이 하고요~
친구신랑. 우리신랑 둘다 성격이 비슷하고.
둘 다 엄~~청 순하고 착합니다~
집에서뿐 아니라 다른누구와 있어도요

신랑이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애들도있고. 다른친구가 아닌사람도 있는자리에서도
그러니 보기가 불편하네요~

저한테도 본인이 위라 생각했는지 아님 버릇인건지
몇번시키길래 싸우고 몇년 손절했다가
다시 만난 것 인데 나이가 들어도 세월이 흘러도
변한게 하나도 없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 것일까요?
이럴땐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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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찬욱 26.01.1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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