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냉과 한판

공지사항 26.01.10
나이가 좀 되는 할머니 인데
오늘도 김치 냉장고 와 씨름 하다가
너무 지친다~~다 끝내고싶다 하다가도
퍼뜩 정신 가다듬고 저기~~높은곳에 계시는 분께 감사 합니다 제가 건강하게 식탁을 차릴수 있게 허락 하시니 감사 합니다 하고 기도 합니다

아니 김냉은 왜 한번 들어간 음식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요?다섯 여섯번을 그 무거운 통을
꺼냈다 넣었다 밥 차리기도 전에 에너지 바닥
젊은 분들도 그러 실까요?

누가 좀 효율적인 김냉 아이디어 주시면 안
될까요?
통에 라벨도 붙여 봤는데 음식물 들이 그때그때
달라지니 소용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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