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기에 있었던 일인데요.
일단 저는 재작년부터 만난 A랑 십년지기 친구 B,
그리고 작년에 만난 C랑 같이 다녔어요.
저희끼리 있었을 때 C가 @의 스킵쉽때문에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A가 작년에 @랑 스킨쉽 때문에 일이 있었다고 말했고, B가 "맞아 너 작년에 학폭 가지 않았어?"라고 말하면서 A의 학폭 얘기가 나왔어요. 정확하게 학폭을 가지 않았고, 중간에 멈춰서 종결된 사건인데요. A가 학폭 얘기를 말해주고 나서 C가 좀 심한 욕설을 하고 저희는 그냥 웃고 넘어갔어요.
그러고 나서 A가 @의 어머니가 보냈던 메세지를 보내주려고 디엠방을 팠어요. A가 음성파일을 들려주려고도 했는데 주변이 시끄러워서 들려주진 못했어요. 그래서 A가 다른 곳에 있었을 때 들려줬어요. 그 후로도 C가 "@가 불편하다, 남미새같다, 선 넘는 발언도 했어요. 저희는 맞장구를 쳐줬구요. 시간이 지나고 저희가 C랑 사이가 틀어져서 C랑 안 다녔어요. 그래서 C가 화났는지 이 얘기들에 거짓말을 좀 섞어서 @한테 말하고 A랑 이간질을 했더라구요. 저나 B는 학폭을 안 가고 있는데 A는 지금 학폭을 가려고 해요. 그 전에도 학폭 관련된 일이 있어서 사이도 안좋은데 이런 일이 일어나서 걱정도 돼요. @어머니가 변호사도 만났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A는 @를 욕하지도 않았고 학폭 얘기를 했다지만 @라는 친구도 자기 친구들한테 학폭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조금 어이가 없기도 하고 심각한 건지 의문이 들어요. 참고로 저나 B는 @이한테 사과를 했는데 선생님들이 A한테는"@랑 말도 섞지말고 눈도 마주치지 마라" 라도 하셔서 A는 @와 이야기할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C는 서로 팔짱을 끼고 같이 밥을 먹고 화장도 해주면서 같이 지내더라고요? 여기에서 좀 화가 나긴 했어요. 도와주실 수 없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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