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개극단적인 다이어트 해봄

공지사항 26.01.09
전남친이 사귈때 45까지 빼라했단말임 그때 55였고 키도 평균키임 난 배만 쪄서 겉으로 보기엔 통통도 아니였음 근데 아이돌들 보니까 나도 빼고싶기도 했고 그때 2주동안 물이랑 담배만 먹고 뺐거든 진짜 헛구역질 나오고 담배피니까 더 배고프고 그때 기억이 잘 안나는 거 보니까 정신상태도 온전치 않았나봄 잠은 잘 잤음 수면제 먹어서.. 진짜 예쁘게 살빠지는 게 아니라 걍 환자마냥 핏기없는 느낌에 헬쑥한..;; 먹토는 안 했음 토하는 거 극혐해서 .. 2주 굶고 4키로나 빠지긴 했음 근데 다시 밥 먹기 시작하니까 3일만에 2키로 찜;; 그리고 헤어지고 나니까 뭔가 더 빼고 싶은 거임
그래서 지금도 극단적인 다이어트 진행 중; 이번엔 나름 삶계도 챙겨 먹고 있어.. 근데 내 동생 나 그때 살 빠진 거 보고 따라하려고 함; 왜 따라해 이딴 걸.. 걍 단백질 한끼 먹고 운동으로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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