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했던 상처, 거짓말 사기급의 말을 10년을 참고 넘어가고 복수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사람도 한계치가 오니까 참을 수가 없어서 글을 쓴다.
너의 본모습을 사람들이 알긴 해야겠지?
손님들도 너의 본 모습을 알아차리긴 힘들겠지 소시오패스에 또라이인데 보통 사람들은 너가 정상처럼 보일 수도 있을거야 엄청 예민한 사람아니면 알아차리기 힘들지. 이중적인 모습을 근데 대화를 하다보면 쎄함은 전부 느끼겠지.
니가 왁싱샵을 운영하면서 남자 손님들 돈 줄로 보고 작업치고 가식적인 모습을 볼때 마다 소름이 끼쳤다. 남자를 아무리 좋아해도 손님인데 도데체 왜 오는 남자들 마다 몸을 파냐? 왁싱샵에 오는 남자들이 다 니 남자니? 여친이 있던지 말던지 신경안쓰고 뺏으려는 너의 행동들, 유부남이여도 신경도 안쓰고 몸부터 들이대는 니가 양심이 있긴하니? 유부남들이 너의 남친같은 거니? 뻔히 알면서 왜 자꾸 들이대냐 몸팔려고 왁싱샵 하는거니? __라고 홍보하고 있어? 남자들 끼리 겹치면 소문나는데 멍청해서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나봐 왁싱샵을 하지 말고 업소를 차리고 더럽게 놀아 왜 임자있는 남자들만 못뺏어서 안달이 났을까? 너의 왁싱샵 다녀간 유뷰남, 여친있는 남자들을 그게 전부 니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니가 양심이 없는건 알고 있긴했는데 사람이길 포기한줄은 몰랐지.
제발 정신차리고 살아라. 나이가 40대가 됐는데 20대처럼 살고 있는 너를 보며 한심스럽더라.
부탁하는데 힘든척, 불쌍한척 하면서 사람들 동정심 사고 돋 뜯을 생각하지 말고 정상인들 처럼 살아봐 이미 많은 남자들이 너를 욕하고 있어서, 돌이키기엔 너무 늦긴했다. 지금이라도 사죄하고 조용히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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