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봤던 최악의 쓰레기 여자

공지사항 26.01.07
나에게 했던 상처, 거짓말 사기급의 말을 10년을 참고 넘어가고 복수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사람도 한계치가 오니까 참을 수가 없어서 글을 쓴다.
너의 본모습을 사람들이 알긴 해야겠지?
손님들도 너의 본 모습을 알아차리긴 힘들겠지 소시오패스에 또라이인데 보통 사람들은 너가 정상처럼 보일 수도 있을거야 엄청 예민한 사람아니면 알아차리기 힘들지. 이중적인 모습을 근데 대화를 하다보면 쎄함은 전부 느끼겠지.
니가 왁싱샵을 운영하면서 남자 손님들 돈 줄로 보고 작업치고 가식적인 모습을 볼때 마다 소름이 끼쳤다. 남자를 아무리 좋아해도 손님인데 도데체 왜 오는 남자들 마다 몸을 파냐? 왁싱샵에 오는 남자들이 다 니 남자니? 여친이 있던지 말던지 신경안쓰고 뺏으려는 너의 행동들, 유부남이여도 신경도 안쓰고 몸부터 들이대는 니가 양심이 있긴하니? 유부남들이 너의 남친같은 거니? 뻔히 알면서 왜 자꾸 들이대냐 몸팔려고 왁싱샵 하는거니? __라고 홍보하고 있어? 남자들 끼리 겹치면 소문나는데 멍청해서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나봐 왁싱샵을 하지 말고 업소를 차리고 더럽게 놀아 왜 임자있는 남자들만 못뺏어서 안달이 났을까? 너의 왁싱샵 다녀간 유뷰남, 여친있는 남자들을 그게 전부 니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니가 양심이 없는건 알고 있긴했는데 사람이길 포기한줄은 몰랐지.
제발 정신차리고 살아라. 나이가 40대가 됐는데 20대처럼 살고 있는 너를 보며 한심스럽더라.
부탁하는데 힘든척, 불쌍한척 하면서 사람들 동정심 사고 돋 뜯을 생각하지 말고 정상인들 처럼 살아봐 이미 많은 남자들이 너를 욕하고 있어서, 돌이키기엔 너무 늦긴했다. 지금이라도 사죄하고 조용히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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