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상 누수 최고금액..ㅜ 피해자만 있네요

공지사항 26.01.05
제가 네이트 판을 쓰게 될줄 몰랐네요..
2년이 지나서야 재판이 끝났는데 아직도 돈한푼 못받고 저희돈만 빚내서 갚고있어요..
2년전 토요일 5층 세입자가 이사를 갔습니다. 부동산에 이사후 정산금 주고 이사를 갔고 저희는 토요일이라 집을 비우게 됐습니다. 일요일 낮 12시쯤 집에 돌아오니..천장에서 물이 줄줄 쏟아지더군요. 위층에(빈집) 비밀번호 알아낸뒤 가보니..싱크쪽에서 물이 콸콸 그당시도 뿜어 지고 있었습니다.
그결과 저희집은 온전한거 없이 처참했습니다(리모델링3년안됨, 신혼이라 식탁 가전등 2년안됨,1년안된것도 있었음).처음엔 집주인이 보상한다고 했는데 집을 계약금까지 받고 팔려고 하자 바로 변호사 선임후 소송했네요. 100프로 이긴다고했는데..집주인상대로 소송한게 패소하고, 이삿집센터 세입자 상대로 다시재판하고 이겼지만 2년이란 세월동안 이삿집센터는 폐업하고 이혼후 잠적..세입자는 나몰라..
5천넘게 들어간 재판에 주말에 집에 없었다는 이유로 판결금액은 3천4백만원.. 더욱이 판결이 나도 돈을 안주니..채권단에 위임해도 내돈들고..
이게 맞나싶네요ㅜ 진짜 연좌제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누수피해 원래 집주인이 물어주고 구상권청구 하는거 아닌가요..ㅜ
너무억울해서 국민청원도 올렸어요..찬성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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