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지사항 26.01.04
안녕하세요..
저는결혼 3년차입니다
너무힘들구 간절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제남편은저보다 4살연상인데
오늘 업소에간걸 저에게 들켰습니다..
어떻게들켰나면 위치어플을 깔자고하길래깔고
몇시까지들어온다고약속을했는데 새벽이넘어쎄하다는느낌을받아어플을봤는데 다른위치로 장소를옮겼길어디냐물었는데 머뭇거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보쌈집이라하고 톤이 이상해서
그근처장소식당보쌈집을 네이버에검색하니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제직감으로 영통도걸었는데안받고 10~20분 뒤에전화가오더니 어디갔냐물엇는데
보쌈집을갔다고하고 제가 그럼 낼 그근처보쌈집가볼게라고하니 그제서야 사실 업소를갔다라고하더라구요
근데 그장소에 50분이나머물었는데 처음엔 돈도안썼다고하고 또갑자기말을바꾸더니 50만원을썼고
본인은 맥주만먹고 나왔다는데 회사일땜에 어쩔수없이 연계해줄려면 (누구를소개시켜줘야된다고본인이)그래서 업소를갔다고하는데
흡연실에서 맥주를먹었다고 거짓말하더니 나중엔 방에서먹었다고실토하는데 일적으로 갔다는거자체가 저는핑계라고생각이들고 저는 결혼유지를힘들다는판단이드네요...이번은제가위치어플봐서 잡았지만.. 아무것도안했다는말 그리고
50은 다른이유로 술값을냈다는말.....회사사람을 소개해주는일땜에 .... 진짜 이일을 제가 겪으니 상처가크네요....
아직애기는없습니다.. 본인잘못은 모르고,사과도없고.
다른걸로 저를공격하는데 조상님이 도운걸까요...
앞으로도 이런일 안생길지 장담도없고...본인도입으로 어떤여자가이걸이해할까싶어 말을안했대요
제가추궁 안했으면 덮어졌을 이번일 어떻하면 좋을까요..진솔한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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