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나..싶다

공지사항 26.01.04
짜증이 많이 올라 오는 관계로 간략하게.. 음슴체로 써볼게요
처음 쓰는데.. 양해 부탁드려요
애견 동반 쇼핑몰 안에 있는 카페에서 근무하는데 부부 같아 보이는 손님이 강아지 유모차 끌고 와서 빵 1개 팥빙수 하나 주문했음 그때는 유모차는 밖에 남자랑 있었고 여자분 만들어와서 주문했음
빵을 먼저 가져간다고 하길래 먼저 주고 할일하고 빙수 만드는데 유모차를 카페 안쪽 본인 자리 (입구 앞)까지 들어와서 빵 쪼가리 조금씩 때 주더라 그냥 말하기도 귀찮아서 안 본척하려고 했는데 (원래는 유모차도 들어오면 안 됨
되게 큰 목소리로 멀리서 입구 앞이라 강아지가 추워서 그러는데 구석진 곳으로 강아지랑 같이 들어오면 안 되냐고 묻더라
그래서 죄송하지만 안된다고 말씀을 드렸고
빙수 다 만들어서 드리면서 정말 죄송하지만 유모차가 카페 들어오는 입구 앞에 있고 유모차도 안에 들어와있으니 바깥쪽으로 유모차를 주차 부탁드린다고 말했음 (강아지 빵 나눠주고ㅠ있었음)
이말에 기분이 나빴는지 빨리먹고 나가자 라고 하더라
그래서 조금 신경이 쓰였지 나도 반려인이거든
암튼 그랬는데 네이버에 리뷰 달더라 빙수에 팥은 다 먹은 상태로사진찍어서 빙수팥 별로 없고 별로다 직원들 불친절 하고 나보고 무서워서 다신 가게 안간데
지가 한일은 생각도 안하고 이렇게..리뷰를 다는 사람이 어디있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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