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 고등학교 친구만나 이야기나온것.

공지사항 26.01.04
고등학교때 부터 지금 나이 40살 이상될때까지 친구로 모임도하는 친구들이있습니다.
오늘 갑자기 이야기가 나와서 글적게되엇는데요.
고등학교 당시 뮤라는 게임을 같이하였는데 저를 포함친구 3명 같이 케릭터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2달정도 같이 계정 넣고 게임을 같이하였고. 계정비가 당시 28500원이가해서 9500원씩 넣고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제가 서점에서 뮤 브로마인드 같은걸 파는걸봤는데 34000원정도 했던거 같았고. 패키지는 계정 1달과 지도 1개 장식품같은거 2가지 였습니다. 제가 추가금 4500원을 더주고 지도 및 장식품 2가지를 더가지게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등교를하고 친구A를 만났는데. A친구가 장식품1가지에 흥미를보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저는 장식품 1가지를 들고갈려면 1천원에 지불를하고 1개를 가져가라고했고. 친구A의 생각은 1천원은 못주고 9500원에 계정비 3분의1에대한 권리가 있기때문에 살수있어서 1개정도는 들고갈수있다고 주장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 20년도 지난 이야기 이지만 아직도 그 주장을 펼치고 있고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주장인데.
다를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서 글적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돈 이야기가 아니라 관점차이 같지만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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