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줘

공지사항 25.08.12
오늘 내 친구가 죽었어 난 지금 고1인데
고등학교 들어가서 친해진 친구였거든?
그 새끼 나한테 친해지자해서 친해져서 주말에도 놀고
학원도 같이다니고..진짜 이렇게 잘맞을 수 있나
싶을정도로 잘 맞았어 전생에 부부였던거처럼..ㅋㅋ
근데 그 친구가 학교에서 좀 힘들었나봐 나한텐 티도
안내더니…걔네 부모님한테 연락오더라 자살을 했는데 장례식 올수있음 와달라고 그래서 그제부터 가서 오늘까지있고 내일 발인하는데 진짜 나도 따라가고싶다 너무 아프고 버거워
다시 돌아갈 수있으면 내가 지켜줄텐데 너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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