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이 나한테 인생이 불공평한걸 좀 받아들이래

공지사항 25.08.08
6개월 늦게들어오신 분이 실적 가로채기 등의 행동으로 회사 내부에서 문제가 불거짐
근데 과장이 너네 다 사원이라서 어차피 우리가 보기에 실적 뺏겨도 도토리 키재기니까 그만 좀 하고
공정한 것좀 그만찾고 인생이 불공정한걸 좀 받아들이래
그래서 내가 남들이 보기에 거기서 거기라면 나는 실장님 돈 훔쳐도 되는거냐, 실장님한테 백만원 있으나 마나 남들이 보기엔 거기서 거기아니냐 하니까 처벌 안받을 수 있으면 훔치래 (말싸움 지기 싫어서 아무말이나 한듯)
그러면서 너도 완벽하지 않은데 그러냐고 하길래 내가 완벽하지 않은건 논점에 벗어났다 내가 완벽하지 않다고 해서 이게 정당화 될 수 있는건 아니지 않냐 하니까
그게 니 문제래 내가 문제를 만드는거래

참고로 전부터 이런말들 해서 쎄해가지고 녹음 시작했었고 오늘도 녹음 해놨음...

과장은 참고로 여자야....
이거 녹음 회사 사람들한테 보내고 퇴사하고 싶다 (물론 회사사람들도 그녀와 같은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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